한전 전력기자재센터 현장을 가다 (하) 풍산전기 변압기 시험검사 동행기 < 기업∙CEO < 전기경제 < 기사본문 - 전기신문 (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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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 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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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47년 한전 협력업체 풍산전기 - 변압기 시험검사 동행기2025-01-20 -
NEWS 2023년 경기도 성실납세자 선정2024-05-23 -
NEWS ISO 45001 / KS Q ISO 45001 인증 획득2023-06-07 -
NEWS 2020-2022 한전 평가 콤팩트 패드 변압기 최우수 등급, 주상 고효율 아몰퍼스 우수등급2023-01-25한전 평가 콤팩트 패드 변압기 최우수 등급, 주상 고효율 아몰퍼스 우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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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2년 보안 강화형 전력량계 연구 개발 중2023-01-25보안 강화형 전력량계 연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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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2년 한전 변압기 단독 입찰 수주2022-01-25콤팩트형 지상변압기 입찰, 전기조합·나주전력설비조합 수주 전기조합 약 140억원, 나주조합 약 70억원 규모단독 응찰 나선 3개 기업도 물량 따내...지역제한 입찰은 유찰올해 한국전력 콤팩트형 지상변압기 입찰에서 전기조합과 나주전력설비조합이 나란히 물량을 따냈다. 그러나 전체 물량 중 조합 수주가 절반에 그치면서 완전한 조합체제를 유지하는 데는 실패했다.또한 일부 기업이 단독응찰에 나서면서 치열한 수주 경쟁으로 변압기조합은 이번 입찰에서 수주에 성공하지 못했다.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나주전력설비사업협동조합은 23일 개찰된 콤팩트형(Compact) 지상변압기 연간단가 입찰 총 18건 중 각각 8건, 2건을 수주했다. 규모로는 각각 1428대, 763대이며, 금액(부가세 포함)으로는 각각 총 141억6233만292원, 69억6531만원이다.이번 입찰에서 전기조합 컨소시엄에는 총 31개 기업이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조합 컨소시엄에 합류하지 않고 단독 응찰에 나선 기업 중 더라이쳐스는 5건, 풍산전기는 2건, 금강변압기는 1건을 수주했다.한편 이날 지역제한경쟁 입찰은 유찰됐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입찰 신청이 마감되고, 29일 투찰 마감 예정이다.전기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서 조합이 절반 정도 수주에 성공했다. 지역제한경쟁 입찰은 유찰돼 다음주 입찰이 마감된다”고 언급했다.업계는 이번 입찰을 두고 한전법 개정안 부결 영향으로 물량 자체가 줄어 가격을 놓고 눈치싸움이 치열했다고 평가했다.출처 : 전기신문(콤팩트형 지상변압기 입찰, 전기조합·나주전력설비조합 수주 < 기업∙CEO < 전기경제 < 기사본문 - 전기신문 (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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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9년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2023-01-25전기조합, 전력기자재 내구연한 법제화 ‘올인’제57차 정기총회 개최··· 안건 의결3월 27일 임시총회서 이사장 선임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곽기영, 이하 전기조합)이 지난해 발표한 ‘배전반 등 전력기자재 내구연한 법제화’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관련 법률안이 개정될 경우 약 1조원에 달하는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전기조합은 2월 21일 전기조합 5층 대강당에서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곽기영 전기조합 이사장은 “단체수의계약제도 이후 침체 일로에 빠진 우리 전기산업계에 배전반 등 전력기자재 내구연한 법제화는 새로운 도약을 모색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다수공급자계약(MAS)을 현재 배전반에서 태양광 발전장치와 에너지 저장장치 품목으로 확대 추진할 것”이라며 “배전반 우수조달공동상표(WEZES) 추가등록 및 수주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회원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전반 설계 및 견적인력 양성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관련 교육과정을 개설할 것”이라며 “전기조합이 에너지저장장치 적격조합으로 등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전기조합은 이날 ▲2018년도 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배당금 처분(안) ▲정관 변경(안) ▲소액수의계약 연간 추천횟수 및 계약한도 설정(안) 등을 의결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선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은 신상균 동아전기 대표와 이경수 엔피산업전기 대표가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은 윤기형 이지시스템 대표와 홍대희 풍산전기 대표가 받았다. 이외에도 조달청장 표창, 한전 사장 표창,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전기조합 이사장 표창이 수여됐다.한편 3월 27일 오후 3시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선 전기조합 임시총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선 조합원들의 투표로 제25대 전기조합 이사장과 임원이 선임된다.출처 : 일렉트릭파워(전기조합, 전력기자재 내구연한 법제화 ‘올인’ - 일렉트릭파워 (ep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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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8년 G-type 전력량계 개발 완료 및 수주2023-01-25전력량계 입찰 조합체제 붕괴…무한경쟁 신호탄?서창전기통신, Ea타입 지역제한물량까지 휩쓸어누리텔레콤, G타입 독식…첫 연간단가 사업 수주동우전기·신성산전·모임스톤 신규업체들 약진 24일 진행된 한전 전력량계 연간단가 입찰이 처음으로 조합체제가 붕괴돼 치러졌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계없음.올해 전력량계 입찰은 처음으로 모든 품목에서 조합체제가 무너졌다.특히 주택용(Ea타입) 전자식 전력량계는 2016년 한전 연간단가 입찰이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조합체제가 깨지는 이변이 발생했다.상가·공장용(G타입) 전자식 전력량계는 이미 지난해 조합체제가 붕괴된 바 있고, 올해 역시 개별경쟁 방식으로 치러졌다.한전에 따르면 24일 진행된 총 1068억원(184만대) 규모의 전자식 전력량계 연간단가 입찰의 우선순위협상자가 결정됐다. 입찰 자격에 문제가 없는 한 사실상 우선순위협상자가 사업을 수주할 전망이다.◆서창전기통신 Ea타입물량 휩쓸었지만 ‘승자의 저주’ 솔솔가장 많은 사업물량으로 관심을 모은 Ea(Advanced-E)타입(140만대)은 서창전기통신이 일반물량과 지역제한물량에서 모두 1순위를 확보했다. 총 33만6000대(추정가격 56억원)를 수주하며, 전력량계 명가 제조사로서의 위상을 회복했다는 평가다.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Ea타입은 올해 처음으로 조합체제가 무너지면서 낙찰가 또한 지난해에 비해 반 토막이 났다. 출혈경쟁에 따른 ‘승자의 저주’에 빠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Ea타입마저 개별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조합체제는 더 이상 설 자리를 잃은 게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된다. 신규업체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앞으로 전력량계 입찰은 무한 가격경쟁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총 41개 업체가 참여한 Ea타입 일반물량(112만대)은 ▲디이시스(4170원, 5만6000대, 이하 부가세 포함) ▲서창전기통신(2만4970원, 22만4000대) ▲파워플러스콤(2만5091원, 22만4000대) ▲에스지이엠(2만5816원, 22만4000대) ▲신성산전(2만5828원, 22만4000대) ▲동우전기(2만6235원, 16만8000대) 등 6개 업체가 우선순위협상자로 선정됐다.눈에 띄는 업체는 디이시스와 에스지이엠, 신성산전, 동우전기로 모두 올해 처음으로 진입한 업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디이시스의 경우 원가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4170원을 써낸 것에 대해 업계에선 맨 뒷자리 숫자 ‘0’을 쓰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디이시스는 26일 한전에 계약포기를 신청했지만 29일까지 계약취소가 결정된 바 없다. 한전은 추후 검토를 통해 계약취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21개 기업이 참여한 Ea타입 지역제한(28만대)은 서창전기통신이 2만5080원으로 11만2000대의 물량을 수주했고, 에스지이엠이 2만5816원(11만2000대), 신성산전이 2만5828원(5만6000대)으로 뒤를 이었다.◆누리텔레콤, 자회사와 G타입 독식…첫 연간단가 사업 수주G타입 입찰의 승자는 누리텔레콤이다. 누리텔레콤은 자회사인 모임스톤과 나란히 1, 2순위를 획득, 개별경쟁 방식으로 치러진 입찰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G타입 역시 지난해보다 낙찰가가 더 낮게 형성돼 과열경쟁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G타입은 3상과 단상 두 개 품목으로 입찰이 진행됐다.먼저 물량이 많은 3상(32만대)은 총 33개 업체가 참여했고, 모임스톤이 4만1800원을 써내 19만2000대의 물량을 확보했다. 다음으로 누리텔레콤이 4만2350원으로 12만8000대 물량을 가져갔다.단상(3만2000대)은 ▲풍산전기(3만2890원, 1만9200대) ▲신한정밀(3만8335원, 5000대) ▲선도전기(4만590원, 7800대) 등이 우선순위협상자로 정해졌다.G타입 지역제한 입찰은 3상의 경우 피에스텍(4만1712원, 3만2000대), 모임스톤(4만1800원, 3만2000대), 누리텔레콤(4만2350원, 1만6000대)이 따냈다.단상의 경우 위지트에너지(3만9900원, 2400대), 피앤씨테크(4만900원, 3000대), 천일계전(4만1030원, 2600대)에 돌아갔다.출처 : 전기신문(전력량계 입찰 조합체제 붕괴…무한경쟁 신호탄? < 전기경제 < 기사본문 - 전기신문 (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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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6년 전기공업협동조합 변압기 기술실무위원회 위원사로 선정2023-01-25전기조합, 변압기 기술실무위원회 구성Kick-off 회의 개최… 위원회 운영취지·업계 현안사항 등 공유 ▲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은 2월 22일 조합 중회의실에서 ‘변압기 기술실무위원회 Kick-off 회의’를 열고, 위원회 운영취지 및 방법과 업계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곽기영)은 2월 22일 조합 중회의실에서 동아전기 등 6개사 설계 및 품질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변압기 기술실무위원회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변압기 기술실무위원회는 한전 등 유관기관의 구매규격 제·재정 및 기술개발 과제 발굴시 공동대응을 통한 변압기 분야 기술발전을 도모하고 업계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조합 기술위원회 산하에 구성됐다.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손정호 동아전기 부사장, 장원근 풍산전기 상무이사, 김양태 동방전기공업 상무이사, 박철휘 삼정전기공업 상무이사, 김동수 신성이엔티 이사, 김문웅 케이피일렉트릭 부장이 위원으로 위촉됐다.이들은 이 자리에서 위원회 운영취지 및 방법과 업계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곽기영 전기조합 이사장은 “기술검토 등 현안사항을 변압기 조합원사 개별대응으로는 한계가 있어 기술실무위원회가 구성됐다”며 “업계 권익보호 및 기술발전을 위해서는 변압기 기술실무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출처 : 일렉트릭파워(http://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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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한국전력공사 사장 표창2014-02-26전력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4년 2월 25일 한국전력공사 사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습니다.